부모급여 신청 시기, 60일 안에 하면 출생월부터

핵심 답변 출생일을 포함해 60일 안에 신청하면 태어난 달부터, 그 뒤에 신청하면 신청한 달부터 부모급여를 받아요.

부모급여는 출생일 포함 60일 안에 신청해야 태어난 달 몫부터 받아요. 2026년 금액(0세 100만 원·1세 50만 원), 어린이집에 다닐 때 받는 차액, 날짜 계산 예시, 온라인·대리 신청 조건, 지급일과 24개월 뒤 바뀌는 것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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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차7
  1. 60일은 이렇게 세요
  2. 2026년 금액
  3. 신청은 누가, 어디서
  4. 언제 들어오나요
  5. 함께 챙길 것
  6. 자주 묻는 질문
  7. 참고한 자료

부모급여는 출생일을 포함해 60일 안에 신청하면 태어난 달 몫부터 받아요. 60일을 넘기면 신청한 달부터 받고, 그 앞 달 몫은 받을 수 없어요(보건복지부). 2026년 금액은 집에서 돌보는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이에요. 출생신고를 할 때 주민센터나 온라인에서 함께 신청하면 기한을 놓치지 않아요.

기준일: 2026년 10월 17일. 금액은 보건복지부의 2026년 안내(정책브리핑 2026년 1월)와 복지로 2026 책자, 신청 조건은 보건복지부 Q&A(2023년) 기준이에요.

60일은 이렇게 세요

출생일이 1일째예요. 헷갈리면 신청할 주민센터에 마지막 날을 물어보세요.

태어난 날60일째(이날까지 신청)늦으면
2026년 10월 17일2026년 12월 15일12월 16일 이후 신청하면 그 달부터
1월 30일(보건복지부 예시, 2023년)3월 30일3월 5일에 신청하면 1~3월분 모두 받음, 4월 10일에 신청하면 4월분부터(1~3월분 못 받음)

보건복지부 Q&A 의 예시는 「1월 30일생이 3월 5일에 신청하면 1~3월분, 4월 10일에 신청하면 4월분부터」예요. 같은 원리로 늦게 신청한 만큼 앞 달 몫이 사라져요. 출산 직후라 몸이 힘들면 출생신고와 함께 한 번에 신청하면 기한을 놓칠 일이 줄어요(정책브리핑 2026). 출생신고 기한과 서류는 출생신고 방법과 기한에 있어요.

2026년 금액

구분0세(0~11개월)1세(12~23개월)
집에서 돌볼 때현금 월 100만 원현금 월 50만 원
어린이집에 다닐 때보육료 바우처 58만 4천 원 + 현금 41만 6천 원1세반: 보육료 바우처 51만 5천 원, 현금 차액 없음
1세인데 0세반에 다닐 때-보육료 바우처 58만 4천 원

어린이집에 다니면 부모급여에서 기본보육료를 뺀 차액만 현금으로 받아요(보건복지부). 0세는 100만 원 − 58만 4천 원 = 41만 6천 원, 1세는 50만 원보다 보육료(51만 5천 원)가 커서 차액이 없어요. 어린이집에 보내려면 보육료를 따로 신청해야 해요.

신청은 누가, 어디서

방법누가어디서
방문부모주소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대리)부모가 아닌 대리인아동의 주민등록 주소지 주민센터만
온라인아동의 보호자가 친부모일 때만복지로, 정부24

보건복지부 Q&A(2023년) 기준이에요. 대리 신청은 온라인으로 할 수 없어요.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하는 원스톱 신청도 돼요(2026년 안내).

언제 들어오나요

  • 가정 양육: 매달 25일(보건복지부 2026).
  • 어린이집 차액: 다음 달 20일.
  • 24개월이 되면: 집에서 돌보며 부모급여를 받던 아이는 가정양육수당으로 자동으로 바뀌어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돼요(복지로 2026). 가정양육수당은 24~35개월이면 월 10만 원이고, 농어촌·장애아동은 금액이 달라요.

현금·보육료·종일제 아이돌봄은 동시에 받을 수 없고 한 가지를 골라요. 바꾸는 건 가능해요(복지로 2026).

함께 챙길 것

부모급여와 같은 날 신청하면 좋은 지원이 두 가지 더 있어요. 아동수당도 60일 안에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받아요 — 아동수당 신청 방법.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라 쓰는 기한이 따로 있어요 — 첫만남이용권 신청부터 사용까지. 우리 아기가 받을 금액은 출산·육아 지원금 계산기에 생년월일만 넣으면 한 번에 나와요. 2027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아기부터는 부모급여가 아동기본수당(0~1세 가정보육은 월 20만 원에 30만 원 추가)으로 바뀔 예정이에요 — 2027 출산 지원 개편. 전체 일정은 출산 지원금 총정리에 있어요.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예요.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의학 정보 면책 안내

자주 묻는 질문

쌍둥이는 둘 다 받나요?

네. 보건복지부는 부모급여가 아동마다 지급되기 때문에 쌍둥이는 두 명 모두 받는다고 답했어요(정책브리핑 Q&A).

받은 돈을 다 못 쓰면 사라지나요?

아니에요. 부모급여는 현금으로 받기 때문에 따로 정해진 사용 기한이 없어요(보건복지부 Q&A).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받는 첫만남이용권과 달라요.

아이돌보미를 쓰면 어떻게 되나요?

복지로 2026년 안내로 종일제 아이돌봄을 이용하면 부모급여 대신 아이돌봄 지원금으로 받을지 고를 수 있고, 두 금액의 차이가 나면 그만큼은 현금으로 받아요. 현금·보육료·아이돌봄 중 한 가지만 받을 수 있지만 서로 바꿀 수는 있어요.

2027년에 제도가 바뀐다던데요?

정부는 2027년 7월부터 「아동기본수당」을 도입해 0~1세에 월 최대 60만 원을 주겠다고 2026년 8월 28일 관계부처 합동 청년정책 발표에서 알렸어요. 지금 부모급여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확정되지 않았으니, 2026년에 태어난 아기는 이 글의 기준대로 우선 신청해 두세요.

참고한 자료

이 글의 숫자와 시기는 아래 기관 자료와 대조했어요.

  1. 2026년 부모급여, 이렇게 지원합니다! (2026.1.14) (새 창)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10월 17일 확인

  2. [Q&A] ‘부모급여’ 궁금증 7가지 (2023.2.7) (새 창)

    보건복지부 보육사업기획과(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10월 17일 확인

  3. 2026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임신·출산·영유아) — 부모급여, 가정양육수당 (새 창)

    복지로(보건복지부) · 2026년 10월 17일 확인

  4. 내년 청년정책에 43조 투입…취업부터 주거·혼인·출산 집중 지원(아동기본수당 도입 예고) (새 창)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10월 17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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