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200만원, 신청부터 사용까지
핵심 답변 2024년 이후 출생아는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을 받아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써요.
2024년 이후 태어난 아기가 받는 첫만남이용권을 2026년 복지로·보건복지부 안내로 정리했어요. 첫째·둘째 금액, 신청 기한이 없어도 서둘러야 하는 이유, 포인트가 들어오는 날, 못 쓰는 업종, 대리 신청 서류와 2027년 개편 예고까지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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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은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기에게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주는 제도예요. 주민센터나 복지로·정부24에서 신청하고,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써야 해요. 신청 기한은 없지만 늦게 신청할수록 쓸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들어요.
기준일: 2026년 10월 17일. 복지로 「2026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와 보건복지부 사업 안내를 기준으로 썼어요.
누가 얼마를 받나요
| 구분 | 금액 | 받는 방법 |
|---|---|---|
| 첫째 | 200만 원 |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
| 둘째 이상 | 300만 원 |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
| 시설보호 아동 | 같은 금액 | 현금(아동발달지원계좌) |
대상은 출생신고를 해서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아기 중,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아기예요. 2023년까지는 출생 순서와 관계없이 200만 원이었고 쓰는 기간도 1년이었어요. 2024년부터 둘째 이상은 300만 원으로, 사용 기간은 2년으로 늘었어요(보건복지부).
신청은 이렇게 해요
- 출생신고를 해요. 주민센터에서는 「출산서비스 통합처리신청서」로 출산 지원 서비스를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어요. 신고 기한과 서류는 출생신고 방법과 기한에 있어요.
- 신청서를 내요. 방문은 아기 주소지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온라인은 복지로나 정부24예요. 따로 낼 때는 「사회보장급여(사회서비스이용권) 신청서」를 써요.
- 지급 결정을 기다려요. 신청 뒤 30일 안에 시군구청이 결정해요.
- 포인트를 확인해요.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 결정 다음 날 포인트가 생겨요. 카드를 새로 만들면 카드가 발급되고 보호자가 사용 등록을 마친 뒤에 생겨요.
대리 신청은 주민센터 방문으로 할 수 있어요. 「첫만남이용권 관련 위임장」, 보호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이 필요해요(보건복지부). 임신 중에 진료비 바우처로 국민행복카드를 이미 만들었다면 카드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지급 결정 다음 날 포인트가 생겨요 —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참고하세요.
기한이 없는데 왜 서둘러야 할까요
사용 기간은 신청한 날이 아니라 출생일부터 2년이에요. 예를 들어 아기가 태어나고 6개월 뒤에 신청하면 결정까지 최대 30일, 카드를 새로 만들면 수령 기간까지 더해져 실제로 쓸 수 있는 기간은 1년 반이 채 안 돼요. 복지로도 지급 결정 기간과 카드 수령 기간을 생각해 여유 있게 신청하라고 안내해요.
| 신청 시점 | 실제로 쓸 수 있는 기간(대략) |
|---|---|
| 출생신고 때 함께 | 거의 2년 |
| 생후 6개월 | 1년 반이 안 됨 |
| 생후 1년 | 1년이 안 됨 |
어디에 쓸 수 있나요
복지로 안내는 아래 업종을 빼면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 구매를 포함한 거의 모든 업종에서 쓸 수 있다고 해요.
| 쓸 수 없는 업종 | 예 |
|---|---|
| 유흥업종 | 일반·무도 유흥 주점, 생맥주 전문점, 기타 주점 |
| 사행업종 | 카지노, 복권방, 오락실 |
| 위생업종(이미용실은 가능) | 안마시술소, 마사지, 사우나 |
| 레저업종 | 비디오방, 노래방 등 |
| 기타 | 성인용품, 상품권, 전자상거래 상품권, 면세점 |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려는 제도라 기저귀·분유 같은 육아용품뿐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물건에도 쓸 수 있어요. 무엇부터 살지는 출산 준비물 체크리스트와 안 사도 되는 출산 준비물을 보고 정하면 낭비가 줄어요.
2027년 7월부터는 바뀔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는 2027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아기부터 첫만남이용권을 현금 「아이맞이지원금」(일반 지역 첫째 1,000만 원·둘째 1,200만 원·셋째 이상 1,500만 원, 우대지역 500만 원 추가, 출생 후 1년 동안 4번)으로 바꾼다고 2026년 8월 28일 발표했어요. 2027년 6월 30일 출생아까지는 첫만남이용권을 그대로 받아요. 아직 국회 예산 심의와 법 개정이 남은 예정안이라, 금액표와 확정되지 않은 부분은 2027 출산 지원 개편에 정리했어요. 2026년에 태어난 아기는 복지로 2026년 안내대로 받아요. 받을 수 있는 지원과 금액은 출산·육아 지원금 계산기로, 부모급여·아동수당까지 한 번에 챙길 순서는 출산 지원금 총정리로 확인하세요.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예요.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의학 정보 면책 안내
자주 묻는 질문
아이와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가 달라요.
보건복지부 안내로는 이때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를 확인해요. 출산 지원을 「출산서비스 통합처리신청서」로 한꺼번에 신청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주민센터에 가기 전에 준비해 두면 두 번 걸음하지 않아요.
다른 출산 지원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복지로 2026년 안내에서 여성장애인 출산비용(태아 1명당 120만 원)은 해산급여·첫만남이용권과 함께 받을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임신 때 받은 진료비 바우처와도 별개 제도예요. 받을 수 있는 지원은 지원금 계산기와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확인해요.
아이가 시설에서 보호받고 있으면 어떻게 받나요?
시설보호 아동은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대신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로 현금을 받아요. 신청할 때 시설입소증명서와 통장 사본이 필요해요.
쓰다가 남은 포인트는 어떻게 되나요?
사용 기간은 출생일부터 2년이에요. 기간이 지난 뒤 남은 포인트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복지로 안내에 없어서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물어봐야 해요. 아기용품뿐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물건에도 쓸 수 있으니 기간 안에 나눠 쓰는 게 좋아요.
참고한 자료
이 글의 숫자와 시기는 아래 기관 자료와 대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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